오늘하루치과 이수역·사당동
오늘하루치과 김홍석 원장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오늘하루치과 김홍석 원장은 치아를 발치하는 바로 그 당일, 상처 부위에서 뼈와 조직을 재생시키는 뼈 성장인자(Growth Factor)가 폭발적으로 분비되기 때문에 이 골든타임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발치 후 잇몸뼈를 방치하면 수개월 만에 폭과 높이가 절반 가까이 수축됩니다. 리본그라프트는 그 수축 자체를 방어합니다.
| 구분 | 일반 뼈이식 | 리본그라프트 |
|---|---|---|
| 시행 시점 | 발치 후 수개월 대기 | 발치 당일 즉시 |
| 뼈 성장인자 | 대기 중 소실 | 골든타임 100% 활용 |
| 잇몸뼈 수축 | 수축 후 보충 | 수축 자체를 방어 |
| 골이식재 | 단순 뼈가루 충전 | Sticky Bone + PRF 정밀 배합 |
| 각화치은 복원 | 별도 처치 필요 | 이중 멤브레인으로 동시 |
| 임플란트 장기 생존율 | 보통 | 극대화 |
치아를 망가뜨린 염증 조직을 남김없이 철저하게 제거합니다. 염증이 단 1%라도 남아있으면 뼈 성장인자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염증까지 제거하는 과정에서 원장의 집요함이 가장 필요합니다.
오늘하루치과는 큐레이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염증 범위도 정밀하게 파악합니다.
이종골과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PRF(자가혈청)를 믹스해 만든 끈적한 Sticky Bone을 발치와에 채웁니다. 일반 뼈가루와 달리 입안에서 흩어지지 않고 새로운 치조골이 차오르는 단단한 거푸집(틀) 역할을 합니다.
PRF 멤브레인과 콜라겐(Collagen) 멤브레인을 이중으로 덮어 외부 세균을 차단하고, 임플란트를 목도리처럼 꽉 잡아주는 두툼하고 단단한 잇몸(각화치은)이 본래의 모습대로 재생되도록 유도합니다.
"뼈이식의 성패는 타이밍이 절반입니다.
발치 당일이 뼈 성장인자가 가장 활발한 골든타임입니다.
그 시간을 놓치면 어떤 재료를 써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뼈가 너무 얇거나 부족해 임플란트 불가 판정을 받은 경우. 리본그라프트로 수평·수직적 뼈 부피를 확장해 임플란트 가능한 지반을 재건합니다.
잇몸뼈가 광범위하게 녹아내린 경우. 발치 당일 즉시 리본그라프트로 골든타임을 100% 활용합니다.
기존 임플란트 실패로 잇몸뼈가 손상된 경우. 염증 소파 후 Sticky Bone으로 새 임플란트 지반을 완전히 재건합니다.
위턱 어금니 부위 뼈가 부족할 때 상악동거상술과 리본그라프트를 병행해 최대한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리본그라프트 후 임플란트 식립까지는 일반적으로 3~6개월의 안정화 기간이 필요합니다. 이 기간 동안 3D-CT로 뼈 재건 상태를 확인하며, 충분히 단단해진 후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진행합니다.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15년+ 임상경력
리본그라프트(Re:born Graft) 독자 개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1만+ 식립
진단부터 수술·보철까지 전 과정 직접 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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